반응형 유품1 시골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할아버지의 유품들 시골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할아버지의 유품들 작년 겨울 글쓴이는 시골집에 가게 되었다.매번 시골을 갈 때마다 느껴지는 것이지만 글쓴이는 역시 도시가 마음이 더 편해진다.조용한 시골을 더 선호하는 경우도 많지만 글쓴이는 뭔가 너무 조용하면 불안하다고 해야 할까...물론 정신적인 문제는 아니고 너무 한가한 게 싫은가 보다ㅎㅎ 시골은 도시와는 다르게 봄, 여름, 가을, 겨울 4계절의 개성이 뚜렷하다. 위에 사진들은 계절마다 찍은 건 아니고 시골에 방문할 때마다 찍은 사진들이다. 정말 갈 때마다 다른 풍경으로 지루함이 없을 듯 하지만 시골에 계속해서 살다 보면 이런 놀라움도 없지 않을까 싶다. 여유 있는 사람들이 왜 콘도를 사서 가끔씩 놀러 가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. 가끔씩 시골에 놀러 오면 끝없는 일거리.. 2020. 4. 27. 이전 1 다음 반응형